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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스토리
계약이 되는 순간 고객님은 저희의 가족입니다. 건축주님들의 니즈를 기록하고 되새기기 위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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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 [박정석] 충북 음성 연**님 165㎡ 철근콘크리트주택 계약체결

페이지 정보

작성자 CMr(박정석) 작성일18-01-09 10:32 조회379회 댓글0건

본문

담당매니저
박정석 부장
연락처
010-7706-6455
엔디를 사랑해 주시는 건축주 및 예비 건축주님 안녕하십니까?

주택 업계 1 

엔디하임의 박정석 부장입니다.

먼저 무술년 새해 인사 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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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스토리의 포문을 제가 먼저 열겠습니다. 엔디 건축매니저들은 너무 바빠요....^^
​자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뚜둥~~~~~

 1월 2일 새해 첫 출근 날!
회사로 한통의 문의 전화가 옵니다. 언제나 처럼 건축 문의 전화겠죠....새해부터 여지 없습니다.ㅎㅎ

건축주님께서 처음부터 모든 걸 오픈하고 저에게 말씀하시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님이 거주하실 집이며 가족들의 왕래가 많고 단열부터~~건축구조,실용성...태양광에 시스템 에어컨까지~~~~~

저는 확실히 건축주님의 의도를 파악하고 답변해 드리기 시작

현장에서 미팅을 약속드리고 마무리.

그리고 3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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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그림자 입니다.^^

드디어 현장에서 건축주님과 대면 토지에 대한 스토리와 건축주님의 의견을 듣고 좀 더 세부적인 상담을 하려고

가까운 커피숖 이동을 권유하였으나 단호하게 거절하시면서 하시는 말씀

"시골이라 없어요"

띵~~~~그럼 어쩌죠?

"제차로 가시죠~"건축주님의 차로 이동합니다. 

  설계부터 시공까지 엔디의 프로세스와 시공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눈 후 건축주님께서 하신 말씀

"홈페이지에 a/s 진행 현장도 오픈해서 믿음이 갔다"라고 말씀하시면서

"하자가 없으면 더할나위 없지만 처리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했다"라는 속 마음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차에서 계약서를 작성해 주시고 어머님 집을 짓는 일이기에 주말 형제분들과 좀 더 상의하고 연락주신다는 말씀에 

저 또한 신중하게 상의하시고 연락 기다리겠다는 말을 전하고 복귀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3일 후

운전중인 저에게 건축주님의 전화가 걸려옵니다.

박부장님! "미안한데 설계 시공외에 나머지 부분도 박부장님이 알아서 해주세요"

부장님만 믿습니다. 같이 해주실꺼죠?

여부가 있겠습니까? 저를 믿고 계약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과 함께 건축주님께서 마지막으로 저에게 

부장님! "부장님 어머니 집을 짓는다는 마음으로 신경 많이 써주세요"

천부당만부당 ,당연지사 하신 말씀

저와 엔디를 신뢰하시고 계약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의 집을 짓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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